
프롬프트 작성 5분 → 10초, ComfyUI 이미지 생성 30배 단축
캐릭터 일관성 문제 해결. 레퍼런스 분석 → 워크플로우 자동 생성 Mac 앱.
클라이언트
개인 프로젝트
기간
2026.01 (약 1주일)
역할
1인 개발
성과 지표
30배 단축
프롬프트 작성
5분 이상 → 10초
자동화
워크플로우 생성
미드저니로 불가능 → ComfyUI로 가능
프로젝트 배경
싸인테일러의 굿즈 서비스 테스트를 위해 Vtuber용 아트워크를 제작하다가, 캐릭터 일관성 문제로 한참 씨름하게 되었습니다.
미드저니는 캐릭터 특징 유지가 어려웠고, 나노바나나는 그림체 튜닝이 불가능했습니다. ComfyUI를 직접 사용하면 해결되지만, 캐릭터/스타일/레퍼런스 등 변수가 많아질수록 프롬프트 양이 폭증하고, 같은 워크플로우에서 프롬프트만 수정하는 반복 작업에 5분 이상 소요되었습니다.
프로젝트 과정
문제 정의
캐릭터 일관성 + 서브컬쳐 그림체를 위해 특정 모델 필요. Midjourney로 해결되지 않아, ComfyUI 사용 결정.
솔루션 설계
캐릭터 외형 정보를 JSON으로 저장, 레퍼런스 사진을 Claude가 분석하여 ComfyUI 워크플로우용 JSON 자동 생성.
개발 (AI Coding)
Signtailor System 개발 경험을 살려 Electron + React로 1주일 만에 80% 완성. Claude Code + BMad 프레임워크 활용.
핵심 전략
Text-to-Image
이미지 생성 모델이 텍스트로 학습되었기 때문에 Claude로 이미지를 텍스트 태그로 변환 후 ComfyUI로 생성하는 것이 더 퀄리티가 높음.
변수 분리로 복잡도 관리
캐릭터/스타일/레퍼런스를 각각 프리셋으로 분리. 변수가 많아져도 조합만 하면 되어 프롬프트 폭증 문제 해결.
클라우드 GPU 활용
GPU 없는 맥북에서도 클라우드 ComfyUI(노르디)로 고품질 이미지 생성. 로컬 환경 제약 없이 서브컬쳐 특화 모델 사용.
결과물





회고
Keep: 이전 경험 재활용
Signtailor System 경험을 살려서 빠르게 개발. 검증된 스택(Electron + React)으로 1주일 만에 80% 완성.
Learn: Image-to-Text → Text-to-Image
이미지 생성 모델은 텍스트로 학습되었기 때문에 텍스트 기반 생성이 더 효과적. Image-to-Image보다 훨씬 높은 퀄리티.
프로젝트 가치
캐릭터 일관성 문제를 해결하고, ComfyUI 프롬프트 작성 시간을 30배 단축했습니다.
- •프롬프트 작성 시간 30배 단축 (5분 → 10초)
- •캐릭터 일관성 확보 (미드저니 불가 → ComfyUI로 해결)
- •GPU 없이 클라우드 ComfyUI(노르디)로 맥북에서 사용 가능